국립중앙박물관 「씨름, 《단원 풍속도첩》」 본관6504-22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원문 보기
이 설명문을
전시장에 걸어도 될까?
전시 담당자가 김홍도의 《씨름》 옆에 걸 설명문 초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몇 문장이 수상합니다. 당신은 전시 편집자입니다. 박물관이 공개한 자료로 문장을 하나씩 확인하고, 관람객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설명문으로 고쳐 주세요.
- ○ 근거 있음 자료에서 뒷받침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다
- ✎ 고쳐야 함 자료와 맞지 않아 바꿔 써야 한다
- ? 자료 부족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먼저 직감으로 판단하세요
아직 자료를 열지 않았습니다. 그림과 설명문만 보고 세 문장에 첫 판단을 남기세요. 틀려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무엇이 바뀌었는지 비교하는 것이 이 수업의 핵심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씨름, 《단원 풍속도첩》」 · 공공누리 제1유형
수업을 위해 만든 문장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게시한 문구가 아닙니다.
증거상자를 열어 근거를 붙이세요
문장을 하나 고르고, 그 문장을 판단하는 데 쓸 자료에 근거로 붙이기를 누르세요. 세 종류의 자료를 모두 살펴보고, 찾을 수 없다면 자료에서 찾지 못함을 표시하세요.
작품 살펴보기
그림을 누르면 그 위치가 확대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원본 이미지 · 변형 없음 · 공공누리 제1유형
근거에 맞게 판정하고 문장을 고치세요
붙인 근거를 보고 판정을 다시 고르세요. ‘고쳐야 함’은 근거에 맞게 바꿔 쓰고, ‘자료 부족’은 지우거나 단정하지 않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근거와 맞는지 확인을 누르면 정답 대신 생각할 질문이 나옵니다.
전시장에 걸 설명문을 완성하세요
고친 문장을 이어 붙였습니다. 다듬고, 마지막에 관람객에게 권할 관찰 포인트를 한 문장 직접 쓰세요. 자료에 있는 내용만 쓸 수 있습니다.
게시 전 편집자 점검
자동 채점이 아닙니다. 편집자가 게시 전에 스스로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 모든 문장에 근거가 있나요?
- 틀린 내용을 근거에 맞게 바꿨나요?
- 자료에 없는 이야기를 새로 덧붙이지 않았나요?
편집본을 제출했습니다
처음 판단과 최종 판단, 붙인 근거와 고친 문장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생각을 바꾼 문장에는 붉은 선이 있습니다. 짝과 비교하며 무엇을 왜 바꿨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문장별 편집 기록
| 문장 | 첫 판단 | 최종 판단 | 붙인 근거 | 고친 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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